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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밤문화 로컬업소 마사지 총집합 모음 4곳 가격 서비스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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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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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수도인만큼 해외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여행을 하러 오는데 그중에서도 남자들끼리는 골프를 치거나 유흥을 즐길때 한국보다는 가격이 저렴해서인지 특히나 많이 즐기는곳 중에 하나다. 소문으로는 이리저리 많고 좋은곳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막상 찾아보면 어디를 가야하는지 자세한 정보가 나와있지 않다. 대부분 한국 에이전시들이 자기네들 업소 데려오거나 커미션을 받는곳을 데려가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즐기기란 관광객 입장에선 쉬운일이 아니다. 따라서 오늘은 지금 태국에 있거나 곧 해외여행을 준비중인 남자들에게는 역대 꿀팁같은 정보를 제공해주겠다. 참고로 남자만 이용받을 수 있는 마사지라고 성관광 투어나 떡 투어 같은 그런곳은 아닌 오로지 건전한 남성전용일 뿐이니 오해받는일은 없길 바란다.

첫번째 렛츠 릴렉스
남성전용 유흥 마사지 업소로 바뀐지 얼마 안된 이곳은 원래 건마로만 운영중이었다. 소문에 의하면 예전에 현지인들 타깃으로 마사지로만 운영했지만 수익이 그렇게 크게 나지 않아서 그런가 어느샌가 퇴폐업을 운영중이었다. 그렇게 지금은 손님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다. 태국에서는 젊고 싱싱한 여자를 푸잉이라고 하는데 푸잉같은 애들이 로컬업소 기준으로 보았을때 상태가 좀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인지 몰라도 지금은  밥먹고 난 늦은저녁시간에는 기다려야할 정도라고 하더라. 가격은 1500바트인데  마사지를 그렇게 잘한다. 추가로 마사지받는것도 가능하다. 건마는 500-600바트 이고  60분코스인데 사실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다. 시설도 괜찮고 아직까지는 푸잉들 마인드가 좋다고한다. 내상크리 터졌다고 커뮤니티나 남자방에 올라온 사례는 아직까지 없다.

두번째 렉 마사지
렉 마사지 같은 경우에는 남성전용인데 변마 건마 둘다 하는것 같은 기분이다.뭐 여튼 아직까지 건마로 바뀌고 있는 단계이고 완전히 남성전용 마사지로 운영되는곳은 아니다. 오후5시 이전까지는 가족단체까지 받는데 그 이후부터는 직원도 바뀌고 마사지 샾 내부 느낌도 확 달라진다. 시간은 5시 이후부터 가는것을  추천한다. 밤일하는 푸잉들이 그때 모두 출근하기 때문이다.(밤일이 밤에 출근하는 의미) 가격은 렛츠 릴렉스랑 마찬가지로 1500바트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이라고 한다면 손님에게 주는 서비스가 끝났다면 60분이내 코스이지만 바로 옷입고 체크아웃 해야한다. 얄짤없는곳임. 뭐 그래도 한인업소는  3000밭 이상  시작인데 이곳은  반가격이니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한국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기에 대부분 이용객은 현지인들과 서양외국인들이다.

세번째 이세이 마사지
태국 방콕 밤문화를 이용할때 대형몰 센터안에서 이용받아볼거라곤 상상이라도 해본적 있는가? 한국으로 치자면 용산역 이마트 안에 하나의 마사지샾이 방콕의 밤문화를 대표하는 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세이 마사지라고 터미널 21 대형몰 안에 있다. 층수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조금 구석진곳에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규모도 크다. 간판은 이세이 마사지라고 되어있는데 모두 커튼을 쳐놓아서 이곳이 현재 영업중인지 아닌지 잘 분간이 안되어 있는 찰나에 남자들만 들락날락 거리는걸 봐선 확실함이 분명했다. 안으로  들어가면 선불로 2000바트를 줘야하는데 주고나면 바로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푸잉들이 손님들의 초이스볼려고 입장을 한다. 초이스는 아무리 건마라고 하더라도 남성전용 마사지의 매력 아니겠는가? 대략 20명정도 있는것 같던데 조그만한곳에서 우루루 몰려 나오니까 장난 없었다. 초이스하면 같이 방안으로 입장하는데 샤워실은 따로 개인방에 있는건 아니고 단체 공용으로 쓴다.

네번째 사쿠라 마사지
일본식 사쿠라 스파 개념을 모방한곳으로 에어매트에서 오일로 마사지 발라준다. 바디를 타주는건 아니라서 살짝 아쉬웠고 그래도 나름 일본 유흥문화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볼수 있어서 좋았따. 유흥업소에서 사실 사쿠라 마사지는 다낭에도 있는데 처음엔 체인점인줄 알고 갔으나 막상 가보니 좀 다른 느낌이었다. 가격은 1500바트에 옵션추가로 바디타는 가격이 붙었고 시설이 조금 열악하다. 욕조탕이 있는데 거기에서 목욕해도 되는데 60분코스 안에서 다 받기엔 조금 타이트한 느낌이  있다. 그리고 욕조가 조금 비위생적이라서 그냥 건너뛰고 바로 옵션을 바디추가 했다면 바로 그코스 단계 돌입해달라고하면 된다.

내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세이가 가장 좋았던것 같다. 가격은 다른 로컬업소보다 비싸겠지만 그래도 확실히 안전한 느낌이 들었다. 시설적인 부분에서도 막 깨끗하진 않으나 다른업소보단 낫기에 쇼핑하다가 숙소로 들어가기전 바로 받고 가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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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님의 댓글

이낙연
작성일
방콕 요즘 어떤가요 형님?

민물고기님의 댓글

민물고기
작성일
요즘 방콕 좋음 ㅇㅇ

이승호님의 댓글

이승호
작성일
아니 왜 태국은 푸켓부터 오픈한다냐? 상식적으로 방콕부터 오픈해야하는거 아님?

서동현님의 댓글

서동현
작성일
방콕은 타미널21이지 암…ㅋㅋ

이산님의 댓글

이산
작성일
방콕 지금 여행되나요?

이승효님의 댓글의 댓글

이승효
작성일
지금 여기 대모하고 좀 위험함

김사희님의 댓글

김사희
작성일
방콕 가본지가 언젠구…

김용두님의 댓글

김용두
작성일
방콕은 남자들끼리
푸켓은 부부끼리

김용두님의 댓글의 댓글

김용두
작성일
방콕은 남자끼리?

꽁까이좋니님의 댓글

꽁까이좋니
작성일
태국 겁나 비쌈ㅜ

최승연님의 댓글

최승연
작성일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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