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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불건마 한인업소 위주 1인가격 서비스 시스템까지 내용정리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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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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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불건마 업소들이 하도 유명한곳들이 많다고해서 이참에 친구들끼리 비행기도 풀렸겠다 바로가봄. 내가 처음 봤던곳이 유튜브로 빨간그네 업소라서 이게 제일 궁금했음. 근데 어디에서 예약해야 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지가 않아서 급하게 구글링해서 보니까 2022년 올해말 오픈한다고 하네? 다낭까지 와서 진짜 똥밟았다는 생각이었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내가 가고 싶은 업소들 리스트들이 꽤나 많았기 때문에. 그다음 플랜B로 찾아낸곳이 화월루임. 화월루는 미러룸 초이스인데 건물 통째가 그냥 떡집업소라고 하더라. 주소가 134yenbai 였는데 그거만 보고 갔더니 처음에 못찾았음. 분명 주소대로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있길래 바로앞에서 10분동안 더운날씨에 개고생함. 일단 급한 마음에 구글링 겁나 뚜드리니까 조실장? 이라는 사람 카톡 연락처가 있길래 카톡해보니까 화월루도 올해말 오픈이라고 하더라. 진짜 그때 스트레스 개 짜증났음. 3박5일동안 준비해온 여행인데 오자마자 업소 2곳이 펑크나니까 잘못 왔다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나서 조실장이라는분이 화월루 근처에 페트로 업소도 있는데 거기 오라고함. 거기는 화월루,빨간그네 같은곳보다 훨씬 원조격인 업소고 또 초이스도 가능하고 픽업 차량도 날려준다고 꼬심. 일단 속는셈치고 가기로 했는데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그렇게 화월루 맞은편 앞에 조그만한 커피숍에서 초코슬러쉬 같은거 빨면서 한 10분정도 있었나? 픽업차량 온거 그대로 타고감.

1.페트로
다낭 불건마 업소중에서 얼떨결에 처음 갔던곳이 페트로임. 페트로 호텔안에 있는곳인데 엘리베이터타고 딱 내리자마자 보이는게 조그만한 테이블같은 카운터임. 거기앞에 딱봐도 로컬사람처럼 보이는 사람 앉아있고 거기서 280만동 달라고함. 먼저 초이스 봐달라고 하니까 돈지불하고 마음에 안들면 환불 해준다고해서 일단 나랑 친구꺼까지해서 560만동 지불함. 그리고 초이스는 다른곳에서 볼 줄 알았는데 돈 내고 바로옆에 진짜 조막만한 쇼파가 있음. 거기에서 초이스 볼거라고하고 가있으라고함. 그리고선 로컬애가 이상한 버튼? 같은거 누르던데 그러고나서 아가씨들 구석쪽에서 대거 몰려듬. 베트남에선 아가씨를 꽁까이라고 부르던데 꽁까이들이 한 15명 정도 되는것 같았음. 존나 갑작스럽게 급발진되듯이 전개가 진행되다보니까 애들 사이즈나 이런거 볼새도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벙쪄버림.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애들 사이즈 마음에 안든다고하고 다시 환불 해달라고 요구하니까 돈 건네줌. 그러고 일단 밖에 나와서 친구랑 같이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까 조실장이라는 사람이 다시 연락옴. 마음에 안들었는지 바로 나갔다고 내용 전달 받았다고 하는데 그말이 사실이라고함. 그러고 처음이라 그럴수도 있다고 다시 천천히 보라고 그렇게 사이즈 안나오는곳 아니라고함. 다낭에선 지금 꽁까이들 와꾸로는 탑급이라고 함. 그렇게 담배 태우면서 다시 마음 진정을 시키고 들어감. 카운터 앞에 있는 로컬직원은 우릴 존나 찌질하게 봤을거라 생각함. 어쨋든 그렇게 다시 정신 차리고 초이스 볼려고 하니까 내가 원하는 타입 꽁까이 있어서 걔 초이스하고 내 친구도 초이스 됨. 그리고나서 바로 좌측편 복도가 있는데 거기 가보니까 방이 여러개 펼쳐짐. 그리고 직원이 안내해주는 방안에서 마사지 받고 붐붐쳤음. 페트로 코스는 1시간인데 30분 마사지 그다음 바로 붐붐 갈기는 타입임. 보통 1시간 안에 해결된다고 봐야함. 시스템은 솔직하게 별로고 여긴 그냥 아가씨 보러 간다는 마인드로 가야함.

2.사쿠라
여기는 미케비치쪽에 있는곳인데 사쿠라 업소는 내가 가본 다낭 불건마 업소중 시설이 원탑임. 5성급 호텔안에 있어서 그런지 마사지업소 안 인테리어가 대리석으로 되어있음. 그런곳은 처음봄. 화장실이나 주변 관리도 깨끗하게 잘 되어있고 건마를 돌리다가 불건마로 돌린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음. 사쿠라 1인 가격은 330만동이고 DLG호텔 지하에 있는데 지하 내려가는길이 겁나게 어려워서 직원이 로비까지 배웅 나오는곳임. 사쿠라 시스템은 2시간 코스로 누루바디 들어감. 1시간 기본 마사지 들어가고 30분 누루타고 30분 붐붐하는 코스임. 여기는 정확히 딱 2가지가 아쉬운데 첫번째는 가격임. 가격이 다른곳들에비해 너무 비쌈. 앵간한 한국에서 받는 가격만큼 나오는 값임. 이러면 한국에서 받지 굳이 동남아에서까지 받을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이 듦. 두번째는 초이스가 안됨. 사쿠라 업소는 시스템적으로는 잘 만들었다고 한들 초이스가 안되서 가끔 폭탄 만나면 방도가 없음. 환불 받고 싶어도 이미 서비스가 다 들어간 상태에서 환불 요구를 할 수도 없는 상황임. 그렇다고 와꾸 부서진 애들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폭탄은 몇명 있고 아무래도 아무리 이쁜 꽁까이가 있다한들 내 스타일에 부합되지 않으면 실망되기 마련이잖슴. 그게 조금 아쉬웠던곳임. 그거말고는 미케비치에서 현재 붐붐업소는 여기가 유일하다고 함.

3.청룡열차
다행히 내가 여행간날로부터 3일전에 재오픈 했다고 함. 1주일만 더 빨리 다낭으로 여행왔으면 못갈뻔 했음. 청룡열차는 내가 사전에 답사한 내용으로 빨간그네,화월루만큼 인기 좋은 곳이라고 설명들음. 다만 청룡열차는 세븐업이란 업소에서 운영중이었는데 위치가 다나시티 호텔안에 있었음. 근데 거기도 바뀌었다고 하더라. 그래도 팜반동쪽에 오픈해서 다나시티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곳에 있음. 청룡열차는 A코스 B코스 이렇게 2가지 코스로 나뉨. 코스는 2가지인데 전반적인 시스템은 싹다 똑같음. 40분 마사지 20분 핸드로 풀거냐 비제이로 풀거냐. 그게 다임. 청룡열차 1인 A코스 가격은 160만동 B코스 가격은 180만동임. 1시간 풀코스로 진행되는거고 정확히 끝나는 타이밍도 1시간에 바로 다 끝남. 개인적으로 마사지는 청룡열차가 제일 열심히 하는것 같았음. 얼굴팩도 해주고 여기서 좀 잘뻔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워낙 짧다보니 잘 시간은 생각보다 그렇게 없음. 난 B코스로 코를 풀었는데 뭐 딱 값어치 하는 기분이 들었음. 덜도 말고 덜도말고 한 느낌이랄까? 내상은 아님.

결론 : 지금 다낭엔 유명한 업소 빨간그네,화월루,황제스파 이렇게는 모두 올해 오픈한다고함. 나처럼 이런곳 예상하고 다낭 넘어간 사람들이라면 지금은 잠시 미뤄두고 2022년 11월 중순쯤에 가는걸 추천함. 그래도 시간상 어쩔수 없이 다낭으로 여행 스케줄을 잡았다면 한인업소는 딱 3곳 페트로,사쿠라,청룡열차만 존재하고 있음. 나머지 로컬업소 유명한곳은 풍투이,무엉탄,용다리인데 용다리 마저도 폐업했다고 함. 실제로 가보니까 자물쇠로 잠겨져 있음. 마사지 투어는 현재 진행불가고 투어 일정으로 여행하는 사람들이라면 지금은 에코걸,골프,카지노,관광 목적으로 여행 포인트를 잡고 오는것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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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철님의 댓글

고두철
작성일
와씨 무심코 들어왔다 눈까리보고 휴대폰 던졌네

최재승님의 댓글

최재승
작성일
나이따

이낙연님의 댓글

이낙연
작성일
청룡 맛집이네

대방어님의 댓글

대방어
작성일
가라오케도 리뷰해주세요 형님

이기상님의 댓글

이기상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신명수님의 댓글

신명수
작성일
빨간그네 안되나요? ㅜ

김광재님의 댓글

김광재
작성일
잡아먹힐것 같누

정기수님의 댓글

정기수
작성일
ㅇㄷㅇㄷㅇㄷㅇㄷ

닉팔도님의 댓글

닉팔도
작성일
무섭다 아그야

민물고기님의 댓글의 댓글

민물고기
작성일
린정

정환수님의 댓글

정환수
작성일
서던것도 놀라서 숨어버리겠네

김승준님의 댓글

김승준
작성일
다낭이 젤 맛있어요

정환수님의 댓글

정환수
작성일
잼께 놀다가요~ ^^

김민철님의 댓글

김민철
작성일
ㅇㄷ?

정두목님의 댓글

정두목
작성일
ㅇㄷ

노재환님의 댓글

노재환
작성일
또 놀러오겠습니다 ㅎㅎ

민물고기님의 댓글

민물고기
작성일
4대 천왕 마사지 업소
빨간그네,페트로,청룡,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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