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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마사지 최신 찐 후기 공유 청룡열차&빨간그네 모두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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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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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늘은 몇 일 전에 다녀왔던 잊지 못할 베트남 다낭 여행에서의 아주아주 근사하고 특별한 경험들을 공유하려고 해! 내가 이번에 다녀온 곳들은 다낭이 마사지로도 아주 유명한데, 제일 소문이 자자한 두 군데 ‘청룡열차’랑 ‘빨간그네’에서 맛봤던 일들을 자세하게 이야기 해줄게. 


★ 2023년 다낭 마사지 여행 진짜 리얼 후기
여러분, 밤문화를 나처럼 좋아해서 동남아로 마사지 여행 코스 짤 때 가장 참고해야 할 게 뭐지? 물론 에이전시도 아주 중요한 건 맞는데, 그 이전에 먼저 살펴봐야 할 게 당연히 리얼한 후기 아님? 그래서 여러분을 위해 지금 이 글을 몇 자 적고 있는 건데, 올 2023년에 최신으로 직접 다녀와본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더 참고할 만 한 거지. 나도 몸둥이가 하나라 휴가 잠깐 내서 베트남의 모든 업소를 돌아볼 순 없었지만, 도움이 될만한 다낭 지역에서 가장 인기가 핫 한 2곳의 마사지 업소와 그곳들 시스템까지도 상세하게 알려주려고 해. 솔직히 말해 나도 휴가 겸 내가 하는 업무도 관련해서 겸사겸사 다녀온 거라서 전부 아주 자세히는 체크해 보진 못했어. 그래도 담배 한데 태우면서 친한 친구랑 얘기할 때 나오는 그런 느낌으로 알려주는 거니까 신뢰는 하고 봐주면 좋을 것 같아. 자, 그럼 먼저 베트남 다낭에서 인기가 매우 좋은 마사지 전문 업소 2곳을 말해보자면, 그 첫번째는 청룡열차! 이름이 굉장하지? 이곳은 워낙 유명해서 길게 여행 갔을 땐 마지막에 잔돈처리로도 괜찮은 곳이고, 아예 정규 코스로 방문해도 정말 후회없이 만족스러워. 그리고 두번째는 빨간그네! 이름이 여기도 설레면서 신비스럽지 않니? 이곳은 한국인 실장이 상주하고 있어서 굉장히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미러룸 초이스가 가능하다는 거! 어쨌든 오늘 글 내용은 내가 올해 2023년에 그것도 불과 몇일 전에 다녀온 다낭 마사지 업소의 리얼한 후기야. 여러분이 베트남 해외여행 코스 짜다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 볼까?



1> 다낭 청룡열차 마사지 진짜 맛집 이용 후기

나 이번에 베트남 다낭이 꽤 오랜만이었던 건데, 그래서 아예 최고 중에 최고로 골라서 우선 청룡열차 마사지 업소에 들려봤어, 여긴 진짜 레알 맛집 이야! 내가 밤문화 유흥 관련된 거 꽤 평소에 좋아해서 우리나라에선 이런저런 마사지샵 여러 군데 가본 경험이 있고, 동남아 쪽도 방콕이나 필리핀, 베트남도 다낭 뿐만 아닌 하노이나 나트랑 이런 곳들도 두루 다녀 보긴 했는데, 그래서 내가 좀 비판적으로 평가를 잘 해볼 수 있는 지식이랑 경험치가 많이 쌓여있지. 근데 이곳 청룡열차는 진짜 맛집이고 다른 데랑은 참 달라! 세계 어느 마사지샵을 가더라도 내 생각에 크게 다를 건 없지만, 이번 기회에 이제 총 두번째 방문해 본건데 청룡열차 여기는 나름 참 특별한 거 같아.
왜냐구? 나름 이유를 따져보자면, 무엇보다 꽁까이 관리사들의 미모! 약간씩 보면 차이는 있는데, 전반적으로는 꽤 거의 괜찮은 편이지. 그리고 내가 이번에 무려 일주일씩이나 전혀 안 하고서 간 거라서, 진짜 작정하고 제대로 즐긴 느낌도 있긴 했지.
주소도 찾기가 쉬운 편인데, 정확한 위치는 <5-6 Phạm Văn Đồng, An Hải Bắc, Sơn Trà, Đà Nẵng 550000>이고, 여기가 다낭 중심가에서도 가까워서 이점도 꽤 매력포인트야. 내가 다녀봤던 국내나 해외의 마사지샵들 중에서도 이정도로 총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곳은 매우 드물었다니까? 그만큼이나 청룡열차 여기는 베트남의 다낭에서 마사지를 진짜 후회 없이 즐기고 싶다면 꼭 한 번 들려봐도 좋을 곳이라고 생각하고 적극 권한다. 다음에 다시 또 다낭에 간다면, 여기는 필수적으로 들를 거야.


• 팜반동의 숨은 보석 다낭 청룡열차 마사지 위치는 ‘CN 팰리스 부티크 호텔’ 내부에 있어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팜반동은 베트남의 다낭에 있는 한인타운이야, 그리고 숨은 보석 또는 진주라 할 수 있는 꽁까이들 수질이 참 마음에 드는 청룡열차 마사지 위치는 쉽게 말해 ‘CN 팰리스 부티크 호텔’ 안에 자리를 잡고서 운영 중에 있어. 청룡열차는 원래 ‘세븐업 스파’ 라고 했던 곳인데 예전에는 용다리 쪽에서 영업을 했었다가 업소 명칭도 새롭게 바꾸고서 이쪽으로 나와 새로이 오픈한 곳인데 위치도 참 좋은 편인 거지, 다낭 도심 쪽 팜반동에 있으니까. 그리고 고급 호텔이랑 연계되어 있으니 주변에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더라고. 다낭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서 근방에 다른 놀거리나 먹거리도 많아서 좋았고. 난 숙소도 다낭 시내 쪽이니까 그냥 걸어서도 가볼 수 있을 만큼 가까웠거든, 아마 여러분도 굳이 택시 타고 이동할 필요도 없을 거야.


• 다낭 청룡열차 시스템 →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 실력도 미모도 좋은 꽁까이 관리사까지
다낭 청룡열차 마사지 업소로 발을 들여놓으면 마치 이런 기분이야, '와, 여긴 호텔인가, 마사지샵인가?' 이 정도로 분위기가 대박인 곳이야. 그리고 여긴 한국인 실장님이 계시는데, 입장을 하면 먼저 따뜻하게 인사를 건내 주시니까 기분이 좋아지고 안심이 훨씬 되더라고. 여기 메뉴는 두 가지인데, A코스는 ‘투핸드 마사지’, B코스는 ‘포핸드 마사지’. 이건 진짜 취향 문제인데,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서 포핸드를 추천하는 사람도 있고, 투핸드가 짱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나는 그냥 이번엔 포핸드로 했어.
여긴 그리고 초이스는 안 된다는 게 좀 많이 아쉬운 점이긴 했지만, 이 저렴한 가격대에 초이스까지 기대하면 양심이 심하게 없는 거 아닐까? 싶어서 별로 신경은 안 썼어. 코스를 고르고서 방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다 보면 전문적인 꽁까이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여기서 반드시 참고할 부분이 뭐냐면 관리사가 두 종류로 나뉘어져 있다는 거지, 말하자면 2교대인거야. 마사지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관리사하고 서비스를 담당한 꽁까이 관리사로 나뉘어져 있어. 그래서 첨으로 들어온 꽁까이 관리사의 외모를 보고 실망하면 안된다는 거지. 두번째로 오는 애가 서비스를 해주는 이쁜 애야. 이건 정말 참고해야 돼! 실망하고 그냥 나가버리면 완전 낭패니까. 일단 편한 상태로 누워 지압 시술을 받으면서 느낀 건, 우리나라 마사지와는 다르게도 뭔가 힘이 쭉쭉 들어가는 느낌이 나더라고. 시원시원하면서 스킬이 꽤 괜찮았어. 관리사가 손 힘도 아주 좋고, 어디에 얼마만큼의 힘을 줘야 되는지도 제대로 알고 있는 것 같더라. 마사지만 받고 나와도 될 정도로 만족스러운 기분이긴 했어, 물론 당연히 그렇게는 안 하겠지만.


• 지압부터 전립선 마사지까지, 두 꽁까이 관리사의 조합이 매우 환상적
마사지 시술이 마쳐지면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라운드로 돌입 되는 거지. 2교대라고 했지? 이때부턴 다른 꽁까이로 교체가 되는 거야. 물론 지압 시술 할 적에 첫번째 관리사 애가 전립선 쪽도 마사지를 해주는데, 계속 내 딸랑이를 슬쩍슬쩍 건들긴 하더라고, 그래서 이미 좀 많이 흥분이 되어 있던 상태에서 두번째 맘에 들게 이쁜 꽁까이가 서비스 타임을 위해서 와주는 거지. 두번째로 들어 온 얘는 손맛이 진짜 좋더라고. 서비스 타이밍이라 기대도 컸는데 다행히도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지압 마사지 테크닉을 구사하면서 완전 흥분의 도가니로 극락 비슷한 곳까지 올라가게 해주더라. 아주 환상적이고 만족스러웠어!

나 같은 경우 동남아 다니면서 많이 느낀 건데, 맘에 쏙 드는 마사지 장소 찾는 게 그리 쉽지는 않더라고. 특히 돈 좀 쓰고 제대로 된 곳에서 받고 싶을 때. 근데 청룡열차는 그런 부분에서 완전 찰떡이었어. 저렴한 편이라고 해서 절대 무시할 수준이 아니라니까? 다시 또 방문하면 했지, 정말로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그만큼 서비스가 굿~이라 해야 되나? 아무튼, 동남아시아 쪽에서 마사지 받을 곳 적당한 곳 찾을 때 이것저것 따지며 고민 한참 하는 거보다, 내가 지금 소개해 준 청룡열차 마사지에 그냥 한 번 가보면 두 번도 세 번도 계속 가고 싶어질 거라 확신한다.



2> 그 유명하다는 다낭 빨간그네 마사지 이 참에 가봤는데 얘기 좀 해보자.

다낭 빨간그네 마사지는 이번에 처음 방문했던 건데 역시는 역시더라, 소문이 자자하고 명성이 굉장할 만 하다는 걸 확실히 느끼고 왔어. 약간 비싼 느낌은 있지만, 다낭 빨간그네 마사지는 한 번 가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봐. 내가 이번에 오후 다섯 시쯤 찾아갔을 때 30명 정도 남짓한 꽁까이들이 들어 오더라고. 일반적으로 초저녁 7시~9시에서 출근을 많이들 한다고 들었는데, 의외로 이 이른 타임에도 꽤나 물량이 빵빵해서 놀랐었지. 뭐, 다낭 쪽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알려진 페트로VIP 마사지를 뺨치는 굉장한 업소라고 소문이 나 있기도 하고, 내 생각에도 맞는 것 같더라고. 그리고 여긴 ‘한강’ 근방에 위치해 있어서 역시 찾아가기 아주 쉽고, 또 뭐니뭐니해도 한국인 실장이 상주하고 있어서 서비스가 매우 체계적이야. 가장 매리트인 부분은 미러룸 초이스가 가능한 곳이 빨간그네 업소라는 거지! 난 이번에 해외에선 처음 이런 시스템을 이용해 본건데 매우 신선하면서 아주 좋더라고, 맘에 드는 애를 설레는 심정으로 골라볼 수 있었으니까 ㅎㅎㅎ
여긴 실내도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제대로 돼 있어서 눈도 아주 편안해 안구가 정화되는 기분이랄까. 그리고 러닝타임도 2시간 넘게 있으니까 서비스를 진짜 제대로 즐겨볼 수 있어서 이것도 훌륭한 점이지. 그런데, 단점을 꼽자면 가격이 좀 쌔다는 거야. 여타의 다낭 쪽 마사지 업소들하고 비교해 보면 이곳 빨간그네가 좀 비싼 편이긴 해. 그래도 그 고퀄리티 서비스와 편리한 위치 그리고 매력적인 시스템을 종합 고려하면, 그만큼 비싼 가치는 충분히 한다고 인정해 줄 수 있겠어! 그래서 단점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어쨌든 가격은 참고하고 가야 할 부분이야.
빨간그네 마사지 장점들이 산더미같이 있다고 과장스럽게 말해볼 수 있겠지만, 좀 비싼 가격 때문에 살짝 음... 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그래도 그런 가격 수준에 비해 제공되는 서비스나 시스템을 생각한다면 절대 후회할 일은 없을 테니 안심해. 뭐, 선택은 여러분이 해야겠지만, 나 같으면 뭐... 또 다시 기회 되면 계속 가긴 갈 거야!


• 미러룸 초이스한 맘에 쏙 드는 꽁까이가 해줘서 말그대로 꿀!
빨간그네 마사지에서 가장 매리트가 미러룸 초이스라 했지? 일단 선택한 맘에 쏙 드는 꽁까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해주니까 퀄리티가 진짜 완전 다르더라. 난 전립선 주변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완전히 캐치해서 쫙쫙 잘 풀어줬어. 주로 손과 입으로, 천장에 빨간 천을 매달고 거기에 거꾸로 달려서 시술을 해주는 건데 진짜 대박 끝내준다! 피부도 쫀쫀하고 탱탱하면서 아주 어여쁜 꽁까이 마사지 관리사를 잘 초이스했기에 외모에 대한 만족도도 상당히 높았고, 물론 이런 건 누가 오느냐에 따라 약간의 편차가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딱히 흠잡을 게 없었어. 뭐, 결국 초이스 잘하면 이렇게 훌륭한 결과가 나오는 거지! 다들 한번쯤은 가봐야 할 곳이라고 나는 생각해. 필수로 가야 돼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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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님의 댓글

이재성
작성일
형님덕분에 하루가 행복합니다

조재신님의 댓글

조재신
작성일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발 뽑앗습니다!

김승준님의 댓글

김승준
작성일
형님은 어디가 젤 좋던가요

대방어님의 댓글

대방어
작성일
깔끔하고 좋네요

모닝글로리님의 댓글

모닝글로리
작성일
완벽

이아준님의 댓글

이아준
작성일
청룡이 젤 나았음 갠적으로

최재승님의 댓글

최재승
작성일
최종병기 빨그

안지상님의 댓글

안지상
작성일
덕분에 재밌게 놀다 갑니다

이낙연님의 댓글

이낙연
작성일
저도 덕분에 재밌게 놀다 갑니다

혼자왓니님의 댓글

혼자왓니
작성일
환상의 나라로

이준수님의 댓글

이준수
작성일
가보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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