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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밤문화 사쿠라 에코걸 가라오케 이용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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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닝글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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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트남 밤문화 관련해 제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서른 중반이 없도록 해외를 가보지 못해서 어디라도 가고 싶다는 마음이 정말 컸던 것 같습니다. 국제 공항으로 가기 전까지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요, 한 번 가는 거 그냥 가보자고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패키지의 경우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이후 친구나 가족을 데리고 오고 싶기에 그냥 자유여행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대하던 베트남의 공항에 도착했는데요, 하지만 정작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할 수 없이 네이버 및 구글을 통해 여러 정보를 수집하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 조금 더 싸게 하려고 여러 가지 수를 생각했는데요, 결론적으로 택시 탑승 이후 바가지만 맞았습니다.

▲ 다낭의 마사지 업소 사쿠라
베트남 밤문화 체험은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친구들이랑 오기도 조금 그랬고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혼자 오는 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밤문화 등에 대한 정보가 생각했던 것처럼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다낭에는 황제 밤이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사지와 가라오케, 에코걸 등의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마사지를 설명드릴까 하는데요,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사쿠라라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사쿠라에 가게 된 이유는 간단했는데요, 제가 묵었던 숙소가 바로 옆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냥 황제 스파나 가볼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그곳은 다시 오픈 준비 중이라는 말을 듣고 나서 하는 수 없이 사쿠라를 가게 되었습니다. 걸어서는 대략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는데요, 그냥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 택시는 잡지 않았습니다. 구글맵을 활용하니깐 방문하는 것은 굉장히 쉬웠는데요, 네비를 찍은 후 쭉 걸어가니 황제 스파가 보였습니다.

다음에 오게 된다면 황제 스파에 대해서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혼자서 남성 전용 마사지 업소를 가게 되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습니다. 일반 마사지 업소와 비교해서도 훨씬 좋았던 것 같고,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았고 나름 조용한 편에 속했습니다. 사쿠라는 예약제로 운영이 된다고 하니 만약 가시게 된다면 이러한 부분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쿠라에 도착해서 60분 정도의 아로마 코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를 받고 든 생각은 제 친구놈들도 상당히 좋아할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괜찮았으니, 만약 다낭에 마사지 업소를 가시게 된다면 사쿠라를 가보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다낭에는 사쿠라 외에도 괜찮은 마사지 업소가 많다고 하는데요, 저는 시간 관계상 모든 마사지 업소는 구경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마사지 업소를 가시려고 한다면 사쿠라 외에도 다른 업소에 대한 정보를 잘 참고하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 에코걸 서비스
베트남 밤문화 관련해 다음으로 설명드릴 것은 바로 에코걸입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많이 생각나는 서비스였는데요, 그만큼 저는 전반적으로 괜찮게 서비스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물로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은 천천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날에는 호텔에 계속 머물고 있었습니다. 일어난 후 호텔 앞에 서서 담배를 태우고 있었는데요, 사진으로 봤었던 여자가 걸어오길래 신짜오하는 인사를 건네고 나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봤을 때 인상은 괜찮았습니다. 베트남에 온 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었는데요, 짐을 둔 후 여기저기 갈까 하다가 날씨도 덥고 해서 그냥 인근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보는 것이기도 하였고 1대1 만남이라서 여러 가지로 어색한 부분이 있었는데요, 이러한 것을 해소하려고 커피를 한잔함녀서 대화할 생각으로 카페를 가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25살이라고 했는데요. 그러고 보니 정말 실제 나이 가았습니다. 그리고 돌싱이 아니라서 놀랬는데요, 베트남과 영어를 믹스해가며 커뮤니케이션을 하다 보니 처음에 만났던 어색함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뭐하는 게 좋을까 물었는데요, 배가 고프다고 하길래 식당을 가게 되었습니다. 고깃집으로 가서 제가 국내에 있었을 때 먹었던 소맥 스타일로 말아주었는데요, 예상외로 정말 잘 마셨습니다. 술을 조금 마시고 나니 텐션이 올랐는데요, 2차를 가자 하길래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호프집을 가게 되었는데요, 연신 땀이 났는데 고맙게도 에코걸이 땀도 닦아주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연인 사이에서는 마주 보고 있는 게 아니라, 나란히 앉는다고 하는데요, 에코걸이 나란히 앉은 다음 땀을 닦아 주고 맥주에 얼음 채워주워서 다시 신나게 맥주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보내다 보니 10시 정도 되었는데요, 피곤했기에 다시 호텔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서도 나름 괜찮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무사히도 그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조식을 꼭 먹는 편인데요, 에코걸과 같이 가기에는 너무나도 이른 시간인 것 같아 혼자 조식을 먹기 위해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커피를 한잔하고 나서 어떤 음식이 있는지 둘러보았는데요, 생각외로 괜찮은 음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에코걸도 같이 먹기 위해 내려왔는데요, 같이 식사를 하는데 연애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에코걸은 반바지에 티셔츠, 그리고 머리를 묶고 부스스하게 왔는데요,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가 더 이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 부위가 부었기는 했지만, 귀엽게 보였습니다. 함께 조식하고 나서 1층으로 가서 담배를 태우고 있는데 계속 팔짱을 끼었습니다. 확실히 왜 많은 분이 에코걸을 찾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정말 잘 맞춰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시 호텔로 들어오고 나서 양치를 한 후 쉬는 시간 가졌습니다.

베트남에서 한여름이 되었을 때에는 오후에는 잘 나가지 않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날씨 자체가 매우 더웠기 때문일 것입니다. 걷는 것도 쉽지 않은 날이었기에 수영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그렇겠지만 수영은 둘째치고 계속 사진만 찍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다 찍고 나서는 수영장에서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정신 없이 놀다 보니 다시 저녁 시간이 되었는데요, 같이 지내다보니 에코걸이라는 것을 깜빡하였습니다. 저녁에는 분위기가 좋은 식당을 예약해서 스테이크도 먹으면서 와이녿 마시게 되었는데요, 대략 한 병 정도 마시고 나니 기분 좋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들어와서 다시 맥주와 음료수를 사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에코걸과 지내니 정말 시간이 빨리 간 것 같았는데요, 확실히 일대일 데이트다 보니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다낭의 가라오케
베트남 밤문화 관련해 다음으로 가라오케에 대해 설명드릴려고 합니다. 가라오케를 가기 전 에코걸 서비스를 한 번 받고 나니 이제 베트남 유흥에 대해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가라오케는 국내로 치면 노래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많은 부분을 국내 노래방 시스템을 따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라오케를 혼자 이용했기에 술은 그렇게까지 많이 마사지는 않았는데요, 가라오케 종업원과 같이 놀게 되었습니다. 기본 주대로 이용하였는데 국내와 가장 달랐던 점은 바로 종업원이었습니다. 베트남 종업원이 한국보다 무조건 낫다는 의미는 아니고 종사자 수가 훨씬 더 많았습니다. 최근 한국을 보면 대부분 유흥 업소가 보도에 의존하는 편인데요, 하지만 제가 간 가라오케느 달랐습니다. 종업원이 상주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놀랬던 점은 초이스할 대상이 정말 많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안내를 받았던 룸은 계단과 가까이 있었는데요, 멀리서 우르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왔었는데 이내 많은 종업원으로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키가 크면서 마른 체형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다행히도 제 이상형과 비슷한 콩까이가 있어서 초이스하게 되었습니다. 맨정신에 초이스한 후 놀려고 하니 조금은 어색했는데, 그래서 따라 주는대로 맥주를 부어 마신 후 어느 정도 취기가 들고 나서는 바디랭귀지를 섞어 사용하면서 서로의 이름을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에코걸 서비스를 이용하고 나니 이마저도 쉽다고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라오케를 이용하면서 좋았던 것은 시설이 나름 괜찮았다는 부분입니다. 베트남이길래 저희와 동떨어져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요, 생각 외로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바로 케이팝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해외에서도 케이팝을 부를 수 있다는 게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가라오케의 경우 이것저것 다 이용하고 나서 계산을 대략 40만 원 정도 나왔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격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가격대는 정말 싸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요, 꼭 그렇지만도 아니했습니다.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라고 해서 모두 싼 것은 아니었습니다.

▲ 베트남 밤문화 관련 이용후기
대부분 해외 여행을 갈 때 주변 지인들이나 친구들과 가는 편인데요, 하지만 밤문화를 혼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나서 스스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유흥 문화를 접하기 전까지는 선입견과 약간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요, 하지만 베트남을 방문하고 나서 직접 접해보니 그렇게까지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베트남 여행은 굉장히 여유 있게 즐겨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온다면 풀빌라를 예약하고 나서 에코걸과 같이 놀아볼까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베트남에서 좋은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풀빌라를 들 수 있는데요, 국내와 비교한다면 가격대가 상당히 저렴한 축에 속했습니다. 그리고 빌라 하나를 다 쓸 수 있기에 친구들이나 지인, 가족과 같이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설도 상당히 좋아보였는데요, 다음에 온다면 꼭 풀빌라를 이용해보아야 겠습니다. 이번에 방문하였던 베트남의 밤문화 체험은 여러모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베트남은 관광과 관련된 문화와 서비스가 잘 갖추어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외모만 보더라도 한국과 그렇게까지 차이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에코걸과 가라오케 직원들을 많이 봐서 그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여행 시 주의해야 될 부분
베트남과 같이 수려한 자연 경관에, 다채로운 유흥 문화와 경제적 여행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 처음 가시게 된다면 사전에 지도를 파악하고 방문할 곳의 루틴을 정해놓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간혹 즉흥적으로 어딘 가를 가려고 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이러한 것과 관련 사전에 어디를 갈찌 파악하고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베트남을 여행하고 나서 여러 가지로 힐링이 되었는데요,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지금이 적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행 시 주의사항으로는 메인 서비스 품목의 가격표 확인을 꼭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거리를 지나다니다 날치기와 같은 일도 생기게 되기에 중요한 소지품은 잘 간수하셨으면 합니다. 베트남 여행과 관련된 내용 살펴보았는데 이러한 제가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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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는내인생님의 댓글

바카라는내인생
작성일
시알리스 먹고 해도 되나요

이낙연님의 댓글의 댓글

이낙연
작성일
그거야 뭐 상관있나요

안지상님의 댓글

안지상
작성일
사쿠라는 로컬 본점 가세요. 로드샵으로 SAKURA 라고 되어 있습니다.
DLG호텔에 있는곳은 사기입니다. 씹내상 터졌습니다 진짜.

이신수님의 댓글

이신수
작성일
오 정말 좋네요

한성철님의 댓글

한성철
작성일
사쿠라는 본점 가세요ㅡㅡ

주동성님의 댓글의 댓글

주동성
작성일
주소 좌표좀 알려주세요

위대하이님의 댓글

위대하이
작성일
빨간그네 직이네예 행님

덴버님의 댓글

덴버
작성일
지금 빨간그네 코스프레하고 애들 와꾸도 괜찮습니다
ㄹㅇ 신선함

민물고기님의 댓글

민물고기
작성일
사쿠라는 로컬 사쿠라가 좋습니다.
전체 167건 / 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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