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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밤문화 에코걸과 후끈하게 즐기고 온 리얼후기 내용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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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꽁까이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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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이 되면 왜 이렇게 멀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지 모르겠네요. 그간 열심히 일한 나를 위해서 포상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그래서 저는 이번에 비행기길도 뚫렸겠다 동남아 여행을 선택하게 됐어요. 아니 친구네 집에서 같이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하는데 다낭 밤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저희가 한 7년전쯤인가 그때 한번 다녀온 이후로 서로 바빠서 못 가고 있었는데 그때 기억이 되게 좋았거든요.

그런데 그때보다 더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예약을 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동남아 여행은 많이 다녀봤는데 이렇게 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직접적으로 방문하는 건 이번에 다녀온게 두 번째가 되어 버렸어요. 태국이나 필리핀 같은곳도 친구가 많이 다녀봐서 아는데 여기가 제일 한국인에게 잘 맞고 괜찮다고 하니까 여기로 찾아간 거거든요.

후기만 찾아봐도 다낭 지역이 얼마나 퀄리티가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저처럼 휴가철마다 여기로 출근도장 찍는다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괜히 유명한 게 아니죠. 이런 걸 위해서 여기 지역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저 역시 바로 비행기표를 예매하고 향하게 된 거에요.

일단 여자들이 아주 굿이에요. 베트남 사람들이라고 하면 좀 까맣고 외국인 느낌이 많이 나지 않나? 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직접 가보면 알 수 있지만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여자들이 되게 많고 일단 얼마나 싹싹한지 몰라요. 친구 말로는 여기 베트남 여자들이 한국남자에 대한 로망? 이런게 있어서 나이만 젊으면 되게 잘해준다고 하는데 이번에 다녀오고 아주 만족하고 왔네요. 얘기하다가 갑자기 엄청나게 땡기는 바람에 선택을 한 건데 생각보다 굉장히 체계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서는 그렇게 막 장난 아니다라고 할 정돈 아니었지만 다시 한국으로 들어오니까 자꾸 생각이 나서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도 안 그래도 생각나고 있었다고 하네요.

일단 다낭 밤문화를 즐기기 위해서 투어 방식으로 알아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방식이 존재하고 있었어요. 24시간 내내 붙어 있는 에코걸부터 붐붐 마싸, 가라오케까지 다양했죠. 사실 가라오케야 한국에서도 돈만 있음 즐길 수 있는 요소이니까 그렇게 크게 기대되지 않았는데 붐붐 마싸라던지 에코걸에 대한 기대가 좀 있었어요. 마싸는 전에 와서 받아봤는데 에코걸을 이용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일단 다낭 밤문화 내에서도 어디가 유명한지를 체크해보기로 했는데 에코걸을 예약하고 난 후에 저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생각하고 베트남 음식도 제대로 즐기게 되었네요. 사실 전에 왔을때도 입에 굉장히 잘 맞는 편이어서 음식 걱정은 안하고 왔던 것 같은데 이번에 가 보니 음식도 더 좋아진건지 입에 아주 잘 맞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기다가 왔네요. 낮시간도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저희는 목적을 가지고 간 거기 때문에 밤이 얼마나 기다려졌는지 몰라요.

친구녀석은 너 여기서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에코걸을 이용한게 신의 한 수 였던것 같아요. 옆에서 계속 여자친구처럼 있어주고 모든 가이드를 대신 해주니까 개인적으로 갈 때에도 탁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거기에다가 외모도 거의 상급 여자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니까 친구랑 저랑 둘다 눈빛을 주고 받았다니까요?

첫째날에는 붐붐 마싸도 다 받아봤는데 사장님이 한국인이라서 그런가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그리고 한국 사람하고 말이 잘 통하고 친절한 여자들로 배정을 해주셔서 마사지를 받으면서도 대화가 잘 되더라고요. 베트남 사람이라고 해서 안 그럴 거라고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네요. 이런 쪽으로는 아주 다 꿰고 있는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까 업체를 잘 선정하는 것도 다낭 밤문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 했어요. 어딜 찾아도 이렇게 잘 해주는 게 아니다 보니까 조심해야 하는 거죠.

얼굴부터 몸매까지 다 제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다녀오고 나서도 계속 생각 나는 느낌이 들었네요. 다낭이 이런 스타일을 즐기러 가기 딱인 동네라고 알려져 있어서 그런가 업체도 다양했고 여자들도 아주 무수히 많았거든요? 친구녀석이 좋아하는 스타일부터 제 스타일까지 모두 있으니까 저희 둘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올 수 있었지요.

밤이 기다려질 수 밖에 없는 즐거움이었고 스트레스도 싹 풀리고 마치 정말 흥이 좋은 여자애들을 만나서 노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크게 만족하는 중이에요. 이런 시스템들이 함께 하니까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지 생각했거든요. 3일 내내 이렇게 여자들 사이에 둘러싸여 황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게 언제겠어요? 이런 휴가를 제대로 즐기려고 노력했죠.

에코걸 같은 경우에는 이튿날부터 이용을 했는데 마싸에서 만났던 여자들하고는 외모, 몸매부터가 차원이 달랐어요. 아무래도 돈을 더 쓰는 만큼 여자들도 평균 이상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아주 왜 다들 추천하는지 알겠다 생각했네요. 업소 아가씨들이라서 그런지 관리도 잘 하고 다니고 연예인 못지 않은 애들이 진짜 많았어요. 한국 남자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있었다니까요.

가라오케는 사실 저희가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패스했는데 전에 가 봤을때는 술자리 분위기도 좋았고 애들도 잘 놀아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근데 나이가 드니까 점점 여행을 왔으면 멀쩡한 정신으로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래도 다음번에는 가라오케도 가보려구요. 이왕 왔는데 술을 제대로 즐긴 기억이 없어서 조금 아쉽기는 했거든요. 식당가도 만날 반주정도만 하다보니 제대로 취한만큼 즐겨보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하이라이트에서 저는 그냥 푹 빠졌네요~ 한국인 못지 않은 몸매에 피부색까지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없었는데 한국에서 비슷한 곳을 가봤을때와 비교해보아도 훨씬 적극적이고 귀여워서 못참겠더라니까요. 친구도 이런 맛 때문에 비행기 타고 여기까지 온다 이러면서 엄청 즐겼는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제대로 즐기다가 왔다 생각하고 있어요. 시간이 아깝지 않아서 아주 크게 만족할 수 있었거든요.

올해에는 이렇게 재미지게 놀고 왔는데 내년에도 아마 다낭 밤문화를 즐기러 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내년도 아니에요. 올해연말안에 갈것 같아요. 친구녀석도 우리가 서로 결혼을 하지 않는 한 솔로일때 제대로 즐기자면서 시간 될때마다 다녀오자고 하더라고요. 암튼 저는 여자들부터 시작해서 음식, 분위기, 가성비까지 따져보았을 대 너무 만족했고 또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그래서 종종 찾게 될 것 같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진짜 한번 가보셔야 알아요. 이 매력을요!

다낭 밤문화에대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아는 지식선에선 모두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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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님의 댓글

박상철
작성일
난 하나도 안부럽다ㅋㅋㅋ 이미 멋진 레이디들과 놀고 있거든

호돌이님의 댓글

호돌이
작성일
다낭에는 유흥할게 참 많단 말이지

심상수님의 댓글

심상수
작성일
형님 몇가지 물어볼게 있어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수위가 좋네ㅎㅎ

김용두님의 댓글

김용두
작성일
쟤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

닉팔도님의 댓글

닉팔도
작성일
젝스젝스젝스젝스젝스첵스첵스첵스첵스

덴버님의 댓글

덴버
작성일
동남아도 예전같지 않게 비싸…

조승빈님의 댓글

조승빈
작성일
내용좀 더 담아봐~

김도균님의 댓글

김도균
작성일
확실히 요즘 인기가 많나봄

손강선님의 댓글

손강선
작성일
좋네요 좋네

빨간마스크님의 댓글

빨간마스크
작성일
또 놀러올게요 ㅎㅎ

조주빈님의 댓글

조주빈
작성일
감사합니다~

박효성님의 댓글

박효성
작성일
다낭 밤문화 즐길때 진짜 에코는 이용해보시길...

김승준님의 댓글

김승준
작성일
또 놀러올게요

민물고기님의 댓글

민물고기
작성일
잘놀다 갑니다

정환수님의 댓글

정환수
작성일
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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